다양한 플랫폼과 장르에서 UI 디자인 경험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웹 에이전시에서 시작해 인터랙티브한 사용자 경험 설계의 기초를 익혔으며, 모션그래픽 조직에서 케이블 디자인 업무를 맡으며 시각적 표현 영역을 넓혀갔습니다. 이후 UI 전문 회사에서 스마트폰 인터페이스 설계를 경험하며 모바일 UX에 대해 조금씩 이해의 폭을 넓혀나갔습니다.
게임 산업으로의 전환은 많은 것을 배우게 해준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MMORPG와 FPS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복잡한 게임 시스템을 사용자가 이해하기 쉬운 인터페이스로 만드는 방법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팀 리더십 역할을 맡으며 프로젝트 방향성과 품질 관리에 대해 경험할 수 있었고, 동료들과의 협업을 통해 혼자서는 만들 수 없는 결과물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관리자로서의 경험도 값진 배움이었지만, 이제는 다시 창작자로서 사용자와 직접 만나는 인터페이스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지속적인 학습을 통해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성명 : 강남인